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갤러리 ‘한국의 명인’展
작성 : 2013년 02월 18일(월) 14:12 가+가-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유천업, 경명자)은 오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유경갤러리 Ⅰ․Ⅱ전시실에서 무형문화재 ‘한국의 명인’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명의 이기를 잊고 인류의 손끝에서 빚어낸 주옥같은 무형문화재를 한 자리에 모아 감동의 실사를 전한다.
‘한국의 명인’展은 거제문화예술회관 개관 10주년 기념 중요무형문화재 특별 초대 전시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5일까지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전시는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을 다시 돌아보는 특별 리뷰전으로 유기・옹기・자수・악기・목조 등 평소에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무형문화재와 지난 전시에 미공개 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해금강테마박물관 경명자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무형문화재 장인들의 소박한 멋, 삶의 애환이 묻어난 작품들을 감상하며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고 동시에 퇴색해가는 민족의 얼과 역사적 진정성의 의미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은 근현대역사박물관으로서 이번 무형문화재 특별전시를 비롯하여 서구문물의 유입으로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잃어가는 현 시점에 민족의 가치를 드높이는 전시 및 행사를 다수 기획 중이다.
<문의: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갤러리 055-632-0670>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전시는 문명의 이기를 잊고 인류의 손끝에서 빚어낸 주옥같은 무형문화재를 한 자리에 모아 감동의 실사를 전한다.
‘한국의 명인’展은 거제문화예술회관 개관 10주년 기념 중요무형문화재 특별 초대 전시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5일까지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전시는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을 다시 돌아보는 특별 리뷰전으로 유기・옹기・자수・악기・목조 등 평소에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무형문화재와 지난 전시에 미공개 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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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옥 – 분청사기호문호(43x43x43㎝), 중요무형문화재 제105호 |
해금강테마박물관 경명자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무형문화재 장인들의 소박한 멋, 삶의 애환이 묻어난 작품들을 감상하며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고 동시에 퇴색해가는 민족의 얼과 역사적 진정성의 의미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은 근현대역사박물관으로서 이번 무형문화재 특별전시를 비롯하여 서구문물의 유입으로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잃어가는 현 시점에 민족의 가치를 드높이는 전시 및 행사를 다수 기획 중이다.
<문의: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갤러리 055-632-0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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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곤 – 가야금(182x42x16㎝), 중요무형문화재 제4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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