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
작성 : 2013년 02월 18일(월) 15:06 가+가-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이 군정 역점시책과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내년도 국·도비를 확보하기 위해 총력 경주에 나섰다.
고성군은 1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전실과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방 부군수 주재로 ‘2014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를 갖고 내년도 국․도비신청 대상사업 추진 계획과 확보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를 올해대비 4.6%증가한 1288억원으로 설정하고, 국가재정운용계획 및 2014년도 정부예산편성방향과 연계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 대상사업은 신청단계서부터 예산확정시까지 단계별 전략적,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국·도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기방 부군수를 단장으로 전실과소장, 담당으로 구성된 국·도비 확보 특별추진단을 주축으로 예산확보를 위해 2월부터 전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이날 보고된 고성군의 내년도 국·도비 확보계획은 18개부서 72건, 총 1721억원으로, 주요 사업으로는 국도14호선(500억원), 국도77호선(200억원), 마동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100억원), 남포국가어항(100억원) 등 국가시행사업과 함께 공룡어린이 타운(130억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100억원) 등 군정 현안사업 등이다.
정기방 부군수는 보고회에서 “국가 복지분야 지출수요 증대에 따른 지방재정 여건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전 간부공무원들은 전쟁에 임하는 각오로 보조재원을 확보해야 할 것”임을 깊이 강조했다.
이어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원과 함께 중앙부처와 경남도의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조직적이고 전략적인 업무 추진으로 2014년도 최대의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군은 1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전실과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방 부군수 주재로 ‘2014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를 갖고 내년도 국․도비신청 대상사업 추진 계획과 확보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를 올해대비 4.6%증가한 1288억원으로 설정하고, 국가재정운용계획 및 2014년도 정부예산편성방향과 연계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 대상사업은 신청단계서부터 예산확정시까지 단계별 전략적,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국·도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기방 부군수를 단장으로 전실과소장, 담당으로 구성된 국·도비 확보 특별추진단을 주축으로 예산확보를 위해 2월부터 전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이날 보고된 고성군의 내년도 국·도비 확보계획은 18개부서 72건, 총 1721억원으로, 주요 사업으로는 국도14호선(500억원), 국도77호선(200억원), 마동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100억원), 남포국가어항(100억원) 등 국가시행사업과 함께 공룡어린이 타운(130억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100억원) 등 군정 현안사업 등이다.
정기방 부군수는 보고회에서 “국가 복지분야 지출수요 증대에 따른 지방재정 여건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전 간부공무원들은 전쟁에 임하는 각오로 보조재원을 확보해야 할 것”임을 깊이 강조했다.
이어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원과 함께 중앙부처와 경남도의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조직적이고 전략적인 업무 추진으로 2014년도 최대의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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