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3월부터 24시간 통합관제센터 운영
작성 : 2013년 02월 18일(월) 16:27 가+가-

거제시통합관제센터
거제시에 설치된 CCTV 를 한곳에서 24시간 관리하게 될 ‘거제시 통합관제센터’가 5개월간의 사업을 끝내고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해 9월 착공한 ‘거제시 통합관제센터’는 2월 21일부터 시험운용을 거쳐 3월 초 개소, 본격 운용에 들어간다.
총 17억 300만원의 사업비(국비 5억7800만원, 도비1억3680만원, 시비8억6620만원, 경남도교육청예산 1억2200만원 등)를 들여 구축하는 ‘거제시통합관제센터’ 는 시청 복리동을 1개 층 390㎡(약 120평)를 증축해 시설됐다.
관제센터는 공무원과 20여명의 모니터요원, 경찰관이 24시간 합동근무하게 된다.
거제시통합관제센터에서는 각종 재난·재해, 산불, 주정차, 버스정보시스템, 쓰레기투기방지 시스템, 초등학교 어린이 안전용 영상정보처리기(CCTV) 등을 총망라, 센터 내부에서 모든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하게 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해 9월 착공한 ‘거제시 통합관제센터’는 2월 21일부터 시험운용을 거쳐 3월 초 개소, 본격 운용에 들어간다.
총 17억 300만원의 사업비(국비 5억7800만원, 도비1억3680만원, 시비8억6620만원, 경남도교육청예산 1억2200만원 등)를 들여 구축하는 ‘거제시통합관제센터’ 는 시청 복리동을 1개 층 390㎡(약 120평)를 증축해 시설됐다.
관제센터는 공무원과 20여명의 모니터요원, 경찰관이 24시간 합동근무하게 된다.
거제시통합관제센터에서는 각종 재난·재해, 산불, 주정차, 버스정보시스템, 쓰레기투기방지 시스템, 초등학교 어린이 안전용 영상정보처리기(CCTV) 등을 총망라, 센터 내부에서 모든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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