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범죄 취약지역 20곳 CCTV 설치
작성 : 2013년 02월 20일(수) 15:21 가+가-
거제시는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파수꾼 역할을 할 방범용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주요 교통로와 취약지역 21곳에 설치한다.
시는 19일 시 통합관제센터 재난상황실에서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위원장 부시장)를 개최해 3월에 개소하는 ‘거제시 통합관제센터’ 구축에 관한 토론과 함께 중곡동 동헌아파트 주변을 비롯한 20여 곳의 방범용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장소를 심의했다.
거제시에는 추가 설치되는 20여곳을 포함 총 410여대의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운영, 범죄 예방은 물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용을 통합관리하게될 거제시 통합관제센터는 오는 21일 준공 예정이다.
이 곳에서는 그동안 시 7개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관리해오던 각종 영상정보처리기기와 초등학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통합관리하게 되며 경찰관 3명과 함께 모니터요원 20명이 4개조 3교대로 24시간 상주하며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게 된다.
통합관제센터는 오는 3월 6일 개소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19일 시 통합관제센터 재난상황실에서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위원장 부시장)를 개최해 3월에 개소하는 ‘거제시 통합관제센터’ 구축에 관한 토론과 함께 중곡동 동헌아파트 주변을 비롯한 20여 곳의 방범용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장소를 심의했다.
거제시에는 추가 설치되는 20여곳을 포함 총 410여대의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운영, 범죄 예방은 물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용을 통합관리하게될 거제시 통합관제센터는 오는 21일 준공 예정이다.
이 곳에서는 그동안 시 7개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관리해오던 각종 영상정보처리기기와 초등학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통합관리하게 되며 경찰관 3명과 함께 모니터요원 20명이 4개조 3교대로 24시간 상주하며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게 된다.
통합관제센터는 오는 3월 6일 개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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