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경남지사, 고성 방문
작성 : 2013년 02월 20일(수) 15:35 가+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20일 고성군을 방문, 도와 시군 상생발전을 위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도지사 순방은 이학렬 고성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순방은 관내 유관기관장의 환담을 시작으로 군정현안 보고, 도정보고회 및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학렬 군수는 “경남도의 슬로건인 ‘당당한 경남’ 이라는 말처럼 모든 도민이 잘살고 발전하는 것이 바로 당당한 경남시대가 아닌가 싶다” 며 “지사의 고성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업무보고에서 정기방 부군수는 대한민국 제1의 보육ㆍ교육도시 고성 건설과 경남고성공룡 어린이타운 조성사업, 생명환경농업 육성, 조선산업특구의 전략적 방향전환 모색 등 주요 현안사항을 설명했다.
이어 남포항 개발과 연계한 어항기능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남포항주변도로(대로3-2호)확․포장공사의 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군정보고를 마친 후 도정보고 및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생명환경농업 확산 및 지원, 경상남도 쌀 공동브랜드 건의 등 3건의 의견을 제시했다.
홍 지사는 남포항 주변도록 개설사업비 10억원 지원과 생명환경농업을 도 차원에서 확산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도지사 방문은 군의 주요 현안과 경남발전 전략이 보고되고 참석 주민과 도지사와의 대화의 시간이 마련돼 도정에 대한 군민들의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도지사 순방은 이학렬 고성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순방은 관내 유관기관장의 환담을 시작으로 군정현안 보고, 도정보고회 및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학렬 군수는 “경남도의 슬로건인 ‘당당한 경남’ 이라는 말처럼 모든 도민이 잘살고 발전하는 것이 바로 당당한 경남시대가 아닌가 싶다” 며 “지사의 고성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업무보고에서 정기방 부군수는 대한민국 제1의 보육ㆍ교육도시 고성 건설과 경남고성공룡 어린이타운 조성사업, 생명환경농업 육성, 조선산업특구의 전략적 방향전환 모색 등 주요 현안사항을 설명했다.
이어 남포항 개발과 연계한 어항기능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남포항주변도로(대로3-2호)확․포장공사의 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군정보고를 마친 후 도정보고 및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생명환경농업 확산 및 지원, 경상남도 쌀 공동브랜드 건의 등 3건의 의견을 제시했다.
홍 지사는 남포항 주변도록 개설사업비 10억원 지원과 생명환경농업을 도 차원에서 확산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도지사 방문은 군의 주요 현안과 경남발전 전략이 보고되고 참석 주민과 도지사와의 대화의 시간이 마련돼 도정에 대한 군민들의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