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개선 나서
작성 : 2013년 02월 20일(수) 16:12 가+가-
고성군보건소(소장 정석철)는 19일부터 20일까지 보건소 회의실에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 교육’을 실시했다.
군 보건소는 저출산 시대를 맞이하여 영양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는 임산부(임신부,출산부,수유부) 및 영유아에 대한 미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 교육’을 보건소 회의실에서 매월1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고성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66개월 미만의 영유아이며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 불량 등 1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소득수준이 최저생계비 200% 미만이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보건소에 근무하는 전담 영양사의 영양평가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필수 보충영양식품(쌀, 감자, 달걀, 귤 등)이 가정까지 정기적으로 무료 배달 될 뿐만 아니라 매달 질 높은 영양교육과 상담서비스를 맞춤식으로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매월 실시되는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교육을 통해 영양 취약계층의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개선과 식생활 관리 능력향상 등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한해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160명의 대상자를 중점 관리한 결과 빈혈율이 63%에서 4%로, 저체중이 38%에서 28%로, 성장부진이 27%에서 21%로 감소되는 등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상태 개선에 큰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군 보건소는 저출산 시대를 맞이하여 영양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는 임산부(임신부,출산부,수유부) 및 영유아에 대한 미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 교육’을 보건소 회의실에서 매월1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고성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66개월 미만의 영유아이며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 불량 등 1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소득수준이 최저생계비 200% 미만이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보건소에 근무하는 전담 영양사의 영양평가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필수 보충영양식품(쌀, 감자, 달걀, 귤 등)이 가정까지 정기적으로 무료 배달 될 뿐만 아니라 매달 질 높은 영양교육과 상담서비스를 맞춤식으로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매월 실시되는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교육을 통해 영양 취약계층의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개선과 식생활 관리 능력향상 등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한해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160명의 대상자를 중점 관리한 결과 빈혈율이 63%에서 4%로, 저체중이 38%에서 28%로, 성장부진이 27%에서 21%로 감소되는 등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상태 개선에 큰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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