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경남도지사 통영순방
작성 : 2013년 02월 20일(수) 17:30 가+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20일 통영시를 방문했다.
홍 지사는 김동진 통영시장, 김만옥 통영시의회의장, 기관단체장,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보고, 도정소개, 시민여론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 지사는 “통영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청정해역을 보호하면서 미래를 이끌어 갈 신성장동력의 발굴이 최우선 과제라며 향후 40~50년을 이끌 성장산업 발굴에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고 밝혔다.
차신희 통영시 부시장은 업무보고에서 ‘인평동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비 22억원 중 부족액 10억원과 ‘경상남도 나전칠기술양성소 복원’ 사업비 25억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홍 지사는 나전칠기기술양성소 복원사업에 대해 1차적으로 이군현 국회의원과 의논해 국가문화재로 지정 관리할 수 있는 방안과 2차로 경남도 지원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으며, 통영국제음악당 건립사업은 사업의 중요성에 비추어 도의회 의원과 의논, 지원하는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이날 홍 지사에게 ▲욕지고구마 관광자원화 사업의 지속적인 지원(욕지고구마 작목반 하동수) ▲산양읍 세포~산양삼거리 구간 도로 확장(산양읍 주민 문성재) ▲예포산업단지 공단유치 지원(광도면 이장단장 이광훈)을 건의했다.
홍 지사는 경남도의 심각한 부채상황을 설명하고 도의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 지원방안을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홍 지사는 오는 6월 준공을 앞둔 통영국제음악당 방문을 끝으로 지난 1월 17일부터 시작된 경남도내 18개 시‧군의 순방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홍 지사는 김동진 통영시장, 김만옥 통영시의회의장, 기관단체장,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보고, 도정소개, 시민여론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 지사는 “통영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청정해역을 보호하면서 미래를 이끌어 갈 신성장동력의 발굴이 최우선 과제라며 향후 40~50년을 이끌 성장산업 발굴에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고 밝혔다.
차신희 통영시 부시장은 업무보고에서 ‘인평동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비 22억원 중 부족액 10억원과 ‘경상남도 나전칠기술양성소 복원’ 사업비 25억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홍 지사는 나전칠기기술양성소 복원사업에 대해 1차적으로 이군현 국회의원과 의논해 국가문화재로 지정 관리할 수 있는 방안과 2차로 경남도 지원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으며, 통영국제음악당 건립사업은 사업의 중요성에 비추어 도의회 의원과 의논, 지원하는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이날 홍 지사에게 ▲욕지고구마 관광자원화 사업의 지속적인 지원(욕지고구마 작목반 하동수) ▲산양읍 세포~산양삼거리 구간 도로 확장(산양읍 주민 문성재) ▲예포산업단지 공단유치 지원(광도면 이장단장 이광훈)을 건의했다.
홍 지사는 경남도의 심각한 부채상황을 설명하고 도의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 지원방안을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홍 지사는 오는 6월 준공을 앞둔 통영국제음악당 방문을 끝으로 지난 1월 17일부터 시작된 경남도내 18개 시‧군의 순방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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