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 근무
작성 : 2013년 02월 21일(목) 16:22 가+가-

진주소방서(서장 백형환)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정월대보름을 대비한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특별경계근무는 대보름을 전후로 곳곳에서 달집태우기 등의 민속행사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차량전진배치, 민속행사장 주변 기동·유동순찰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칠암동 남강 둔치공원에서는 5000여명의 인원이 달집태우기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정돼 화재진압차량과 구급차량을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24일 진주시에서는 남강둔치공원을 비롯한 15개소에서 100~5000여명의 인원이 모여 달집태우기 행사를 갖는다.
오일환 예방안전과장은 “주말사이 좋은 의미에서 벌어지는 여러 곳의 민속행사들이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사관계자는 주변의 위험요소 확인·점검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특별경계근무는 대보름을 전후로 곳곳에서 달집태우기 등의 민속행사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차량전진배치, 민속행사장 주변 기동·유동순찰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칠암동 남강 둔치공원에서는 5000여명의 인원이 달집태우기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정돼 화재진압차량과 구급차량을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24일 진주시에서는 남강둔치공원을 비롯한 15개소에서 100~5000여명의 인원이 모여 달집태우기 행사를 갖는다.
오일환 예방안전과장은 “주말사이 좋은 의미에서 벌어지는 여러 곳의 민속행사들이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사관계자는 주변의 위험요소 확인·점검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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