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수협, 수산양식물 피해 어민 위로금 전달
작성 : 2013년 02월 22일(금) 11:37 가+가-
거제수협(조합장 성충구)이 19일 고수온으로 양식피해를 입은 어민을 방문해 수협중앙회에서 지원한 위로금을 전달했다.
성충구 조합장은 둔덕면 화도 장명준씨와 거제면 법동 박명재씨를 찾아 격려했다.
어민들은 지난해 여름 고수온으로 양식어류가 폐사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성 조합장은 “앞으로도 어업인들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 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성충구 조합장은 둔덕면 화도 장명준씨와 거제면 법동 박명재씨를 찾아 격려했다.
어민들은 지난해 여름 고수온으로 양식어류가 폐사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성 조합장은 “앞으로도 어업인들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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