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12공방,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
작성 : 2013년 02월 23일(토) 12:27 가+가-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통영전통공예의 우수성과 상품성을 홍보하기 위해 27일부터 3월 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에 ‘통영12공방’ 작품을 전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통영12공방’ 은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된 1592년부터 군수물자를 생산하기 위해 전국의 공인들이 통제영에 모여 12공방을 일으키고 군수물자와 진상품을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 통영시는 지난 2011년 7월 통영전통공예품을 일컫는 대표 브랜드 상표권으로 등록했다.
이번 통영 전시관은에 위치하고 있으며 명품과 예술이 공존하는 명품브랜드인 통영12공방 제품의 가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전시품은 고향 통영에서 꾸준한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 송방웅 선생을 비롯한 14명의 장인들이 제작한 나전, 소목, 발, 갓, 연 등 총 40여점이다.
이 중에는 전통적 문양을 단순화한 현대적 감각의 리빙가구와 산수끊음질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서류함, 심플한 감각으로 변신한 통영전통누비 등이 시장성을 타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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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12공방’ 은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된 1592년부터 군수물자를 생산하기 위해 전국의 공인들이 통제영에 모여 12공방을 일으키고 군수물자와 진상품을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 통영시는 지난 2011년 7월 통영전통공예품을 일컫는 대표 브랜드 상표권으로 등록했다.
이번 통영 전시관은
전시품은 고향 통영에서 꾸준한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 송방웅 선생을 비롯한 14명의 장인들이 제작한 나전, 소목, 발, 갓, 연 등 총 40여점이다.
이 중에는 전통적 문양을 단순화한 현대적 감각의 리빙가구와 산수끊음질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서류함, 심플한 감각으로 변신한 통영전통누비 등이 시장성을 타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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