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나이트 부킹 부녀자 살해 10대 검거
작성 : 2013년 02월 23일(토) 13:13 가+가-
진주경찰서는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부녀자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A군(18·대학진학예정)을 강간살인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A군은 지난 21일 새벽 5시20분께 진주시 계동의 한 원룸건물 주차장에서 인근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으로 만나 양주 등 술을 마시고 함께 나온 B모씨(여.46)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다 거부당했다. A군은 B씨를 주차장 벽 사이로 끌고가 옷을 벗겨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사건직후 B씨의 가방을 빼앗아 절취한 카드로 편의점에 들려 물건까지 구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B씨의 정확한 사망원인과 A군의 범행과정에 대해 수사중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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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은 지난 21일 새벽 5시20분께 진주시 계동의 한 원룸건물 주차장에서 인근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으로 만나 양주 등 술을 마시고 함께 나온 B모씨(여.46)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다 거부당했다. A군은 B씨를 주차장 벽 사이로 끌고가 옷을 벗겨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사건직후 B씨의 가방을 빼앗아 절취한 카드로 편의점에 들려 물건까지 구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B씨의 정확한 사망원인과 A군의 범행과정에 대해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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