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창원]처지비관 선배 달래다 격분 흉기로 찔러
작성 : 2013년 02월 25일(월) 12:19 가+가-
처지를 비관, 죽겠다는 선배를 말리던 후배가 순간적인 화를 참지못해 흉기로 선배를 살해하려한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경남 창원에서 일어났다.

창원 서부경찰서는 23일 새벽 3시50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의 한 노래주점에서 사회선배인 김모씨(35)와 술을 마시던 이모씨(32)가 "세상살기 싫으니 죽고 싶다는데 왜 말리냐" 며 주정하는 김씨의 말에 격분, 주점 주방에 있던 흉기로 복부를 2회 찌른 혐의로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흉기에 찔린 김씨는 이씨의 귀를 불며 반항, 목숨을 구했다.

<사건팀>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