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처지비관 선배 달래다 격분 흉기로 찔러
작성 : 2013년 02월 25일(월) 12:19 가+가-
처지를 비관, 죽겠다는 선배를 말리던 후배가 순간적인 화를 참지못해 흉기로 선배를 살해하려한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경남 창원에서 일어났다.
창원 서부경찰서는 23일 새벽 3시50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의 한 노래주점에서 사회선배인 김모씨(35)와 술을 마시던 이모씨(32)가 "세상살기 싫으니 죽고 싶다는데 왜 말리냐" 며 주정하는 김씨의 말에 격분, 주점 주방에 있던 흉기로 복부를 2회 찌른 혐의로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흉기에 찔린 김씨는 이씨의 귀를 불며 반항, 목숨을 구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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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서부경찰서는 23일 새벽 3시50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의 한 노래주점에서 사회선배인 김모씨(35)와 술을 마시던 이모씨(32)가 "세상살기 싫으니 죽고 싶다는데 왜 말리냐" 며 주정하는 김씨의 말에 격분, 주점 주방에 있던 흉기로 복부를 2회 찌른 혐의로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흉기에 찔린 김씨는 이씨의 귀를 불며 반항, 목숨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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