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남산주변도로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작성 : 2013년 02월 27일(수) 14:43 가+가-
경남 고성군은 오는 3월 1일부터 남산주변도로(등기소 앞 ~ 수외사거리) 구간에 대해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고성군에 따르면, 불법 주․정차 단속구간인 남산주변도로(등기소 앞 ~ 수외사거리)는 도로변 양방향 불법주차로 인해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 온 구간이다.
군은 이번 단속에 앞서 지난 2월 1일부터 현수막 게시 및 불법 주․정차 차량에 주의장을 부착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했다.
군은 남산주변도로 외에도 퇴근시간대 상습정체구간(서외오거리~군청~한전삼거리, 서외오거리~읍사무소~한전삼거리, 고성수협~원금당)에 대해 CCTV 및 집중단속반의 지속적인 단속을 벌여 차량교행 및 보행자 안전에 노력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 구간에 대해서는 집중단속반을 편성, 불법 주․정차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단속을 통해 차량안전운행과 올바른 주․정차문화가 확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군에 따르면, 불법 주․정차 단속구간인 남산주변도로(등기소 앞 ~ 수외사거리)는 도로변 양방향 불법주차로 인해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 온 구간이다.
군은 이번 단속에 앞서 지난 2월 1일부터 현수막 게시 및 불법 주․정차 차량에 주의장을 부착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했다.
군은 남산주변도로 외에도 퇴근시간대 상습정체구간(서외오거리~군청~한전삼거리, 서외오거리~읍사무소~한전삼거리, 고성수협~원금당)에 대해 CCTV 및 집중단속반의 지속적인 단속을 벌여 차량교행 및 보행자 안전에 노력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 구간에 대해서는 집중단속반을 편성, 불법 주․정차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단속을 통해 차량안전운행과 올바른 주․정차문화가 확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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