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 토양복원사업 주민설명회
작성 : 2013년 02월 27일(수) 21:23 가+가-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강철준)는 26일 ~27일 이틀동안 경남 고성군 및 남해군에서 폐광주변 토양복원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듣고 청렴공사실천 결의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약 1년 동안 43억원을 투입, 경남 고성군 동해면 및 남해군 삼동면 일대 농경지 18만㎡를 복원하는 사업이다.
주민설명회에는 총 180여명의 지역주민, 군의원 및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 토양복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강철준 영남지사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주민의 숙원사항을 해소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단의 핵심가치인 ‘Green mireco’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공단은 약 1년 동안 43억원을 투입, 경남 고성군 동해면 및 남해군 삼동면 일대 농경지 18만㎡를 복원하는 사업이다.
주민설명회에는 총 180여명의 지역주민, 군의원 및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 토양복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강철준 영남지사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주민의 숙원사항을 해소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단의 핵심가치인 ‘Green mireco’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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