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 ‘3.1절 폭주족’ 강력 단속
작성 : 2013년 02월 28일(목) 08:38 가+가-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이 ‘3.1절 폭주족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 단속은 폭주족이 출몰할 것으로 예상되는 28일 밤부터 3월 1일 새벽까지 실시한다.
경찰은 이동로, 주요 집결지 등에 경찰을 배치, 도심권 접근 단계부터 폭주족의 진입을 차단하고, 세 집결을 원천 봉쇄할 예정이다.
경찰관계자는 폭주족은 교통정보센터를 중심으로 경찰서간 신속한 상황전파와 공조 활동으로 검거하고 현장 검거가 곤란할 경우 고화질 캠코더, 블랙박스 등으로 촬영한 채증 영상을 바탕으로 철저하게 추적․색출해 전원 사법조치 할 방침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특별 단속은 폭주족이 출몰할 것으로 예상되는 28일 밤부터 3월 1일 새벽까지 실시한다.
경찰은 이동로, 주요 집결지 등에 경찰을 배치, 도심권 접근 단계부터 폭주족의 진입을 차단하고, 세 집결을 원천 봉쇄할 예정이다.
경찰관계자는 폭주족은 교통정보센터를 중심으로 경찰서간 신속한 상황전파와 공조 활동으로 검거하고 현장 검거가 곤란할 경우 고화질 캠코더, 블랙박스 등으로 촬영한 채증 영상을 바탕으로 철저하게 추적․색출해 전원 사법조치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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