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외국인 근로자 소방안전 교육
작성 : 2013년 02월 28일(목) 14:42 가+가-
통영소방서(서장 김용식)는 지난 18일,20일,22일 3일간 성동조선해양에서 우즈베키스탄,베트남,인도네시아 외국인 근로자 188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및 소화기 등 기초소방시설 사용방법, 심폐소생술 실습체험, 화재예방 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 "상당수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낮은 소득수준과 열악한 거주․취사환경 때문에 화재의 위험성이 상존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화재 등 비상상황에서 대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및 소화기 등 기초소방시설 사용방법, 심폐소생술 실습체험, 화재예방 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 "상당수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낮은 소득수준과 열악한 거주․취사환경 때문에 화재의 위험성이 상존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화재 등 비상상황에서 대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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