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13년 찾아가는 기후학교 운영
작성 : 2013년 02월 28일(목) 15:03 가+가-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그린스타트 운동’ 확산을 위해 관내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기후학교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기후변화 과학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기후관련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 기후변화 이해,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등의 주제를 체험 위주로 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26일 고성애육원생 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기후학교’에서 사라지는 에너지 살아나는 에너지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중요성과 에너지 절약의 실천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특히, 신기한 LED 로켓만들기 체험학습 시간을 가져 참가 원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환경의식을 깨우치고 내가 먼저 실천하는 그린스타트 운동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찾아가는 기후학교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기후변화 과학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기후관련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 기후변화 이해,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등의 주제를 체험 위주로 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26일 고성애육원생 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기후학교’에서 사라지는 에너지 살아나는 에너지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중요성과 에너지 절약의 실천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특히, 신기한 LED 로켓만들기 체험학습 시간을 가져 참가 원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환경의식을 깨우치고 내가 먼저 실천하는 그린스타트 운동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