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여성회, 위안부피해자 추모비 건립기금 기탁
작성 : 2013년 02월 28일(목) 16:58 가+가-
거제여성회(회장 박명옥)가 지난 23일 덕포해변가 ‘목신의 오후’ 레스토랑 카페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추모비건립기금 마련’ 을 위한 바자회 및 일일찻집을 열었다.
이날 바자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후원했다.
거제여성회는 바자회 및 일일찻집 운영수익금 300만원을 일본군 위안부 추모비 건립기금으로 기탁했다.
박명옥 회장은 “관심을 갖고 행사에 참여해주신 시민들과 후원자가 계셔서 우리 예상보다 큰 성과를 얻었다. 뜻을 모아 수고해준 여성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인사했다.
이어 “이번 기금마련 사업을 시작으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추모비 건립 추진위원회 실행위원장을 맡아 여성과 관련 깊은 사업인 만큼, 뜻을 함께하는 여성단체들의 협의를 이끌어 내고 모금운동 등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계기 마련과 기금 마련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바자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후원했다.
거제여성회는 바자회 및 일일찻집 운영수익금 300만원을 일본군 위안부 추모비 건립기금으로 기탁했다.
박명옥 회장은 “관심을 갖고 행사에 참여해주신 시민들과 후원자가 계셔서 우리 예상보다 큰 성과를 얻었다. 뜻을 모아 수고해준 여성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인사했다.
이어 “이번 기금마련 사업을 시작으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추모비 건립 추진위원회 실행위원장을 맡아 여성과 관련 깊은 사업인 만큼, 뜻을 함께하는 여성단체들의 협의를 이끌어 내고 모금운동 등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계기 마련과 기금 마련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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