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정신지체 30대 여성 아파트 투신 사망
작성 : 2013년 03월 01일(금) 12:47 가+가-
정신지체장애를 앓던 30대 여성이 아파트에서 투신 사망했다.
경남 양산경찰서는 28일 밤 10시 8분께 양산시 소주동 A아파트 13층에 거주하는 박모씨(38.여)가 베란다에서 투신, 사망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0년전부터 정신병을 앓고 있었으며 부산 D병원 등에서 입원치료를 하다 2개월 전 퇴원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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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경찰서는 28일 밤 10시 8분께 양산시 소주동 A아파트 13층에 거주하는 박모씨(38.여)가 베란다에서 투신, 사망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0년전부터 정신병을 앓고 있었으며 부산 D병원 등에서 입원치료를 하다 2개월 전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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