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구산면 수산회사 멸치건조장 화재
작성 : 2013년 03월 05일(화) 09:17 가+가-
4일 밤 9시 43분께 경남 마산시 합포구 구산면 노모씨(68)의 수산회사 멸치건조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건조장 1동과 보관중이던 멸치와 젓갈, 멸치건조기 등 980만원 상당을 태웠다.
노씨는 지난해 12월말 멸치조업을 마친 노씨는 멸치건조장 내에 냉동고만 전원을 켜 둔채 사용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불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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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건조장 1동과 보관중이던 멸치와 젓갈, 멸치건조기 등 980만원 상당을 태웠다.
노씨는 지난해 12월말 멸치조업을 마친 노씨는 멸치건조장 내에 냉동고만 전원을 켜 둔채 사용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불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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