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봄철 쓰레기·논밭두렁 소각 주의 당부
작성 : 2013년 03월 05일(화) 13:28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는 건조하고 강풍이 많은 봄철을 맞아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 등 각종 화재사고가 빈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고성소방서는 산불예방을 위해 3∼5월을 봄철 소방안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수련시설, 의료시설 등 화재취약대상 소방특별조사 ▲주요산림지역 산불조심 캠페인 ▲대규모 건축공사장, 산불취약지역 기동순찰 강화 등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산림주변에서 쓰레기소각 금지 및 담배꽁초 버리지 않고, 논·밭두렁 소각 시 소방서에 신고하는 등 주의사항을 잘 준수해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산불예방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고성소방서 관내에서는 지난 2월 16일 오후 2시께 고성군 상리면 고봉리의 한 야산에서 도로변에서 시작한 불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임야 1000㎡을 태우고, 소방헬기 및 소방차량 등 12대가 동원돼 1시간 여만에 진화되기도 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소방서는 산불예방을 위해 3∼5월을 봄철 소방안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수련시설, 의료시설 등 화재취약대상 소방특별조사 ▲주요산림지역 산불조심 캠페인 ▲대규모 건축공사장, 산불취약지역 기동순찰 강화 등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산림주변에서 쓰레기소각 금지 및 담배꽁초 버리지 않고, 논·밭두렁 소각 시 소방서에 신고하는 등 주의사항을 잘 준수해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산불예방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고성소방서 관내에서는 지난 2월 16일 오후 2시께 고성군 상리면 고봉리의 한 야산에서 도로변에서 시작한 불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임야 1000㎡을 태우고, 소방헬기 및 소방차량 등 12대가 동원돼 1시간 여만에 진화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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