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앞서가는 미래형 청소행정 실현
작성 : 2013년 03월 05일(화) 13:37 가+가-
경남 고성군이 최근 들어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청소행정을 추진, 인근 시군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고성군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전면 시행, 정착단계에 돌입했다” 고 5일 전했다.
군에 의하면, 칩방식 문전수거체계 시행으로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2011년 7월 대비 47% 감량되는 큰 성과를 거뒀으며, 기존 시가지에 설치되어 있던 무상 음식물 배출통들이 전부 철거되어 시가지 환경개선은 물론 불법투기 예방에도 큰 효과를 거뒀다고 한다.
고성군은 2012년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행에 이어 2013년 상반기 중에 생활쓰레기 수거체계를 현 거점수거체계에서 매일 문전수거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매일 문전수거체계로 전환되면 주민들은 모든 생활쓰레기를 대문 앞에 매일 배출할 수 있어 도로변까지 쓰레기를 들고 나오는 불편함이 해소되고 시가지 곳곳에 지정되어 있던 쓰레기 배출지점이 일제히 없어져 깨끗한 시가지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군에서는 생활쓰레기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환경기반시설인 매립장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자연과 공존하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군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전면 시행, 정착단계에 돌입했다” 고 5일 전했다.
군에 의하면, 칩방식 문전수거체계 시행으로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2011년 7월 대비 47% 감량되는 큰 성과를 거뒀으며, 기존 시가지에 설치되어 있던 무상 음식물 배출통들이 전부 철거되어 시가지 환경개선은 물론 불법투기 예방에도 큰 효과를 거뒀다고 한다.
고성군은 2012년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행에 이어 2013년 상반기 중에 생활쓰레기 수거체계를 현 거점수거체계에서 매일 문전수거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매일 문전수거체계로 전환되면 주민들은 모든 생활쓰레기를 대문 앞에 매일 배출할 수 있어 도로변까지 쓰레기를 들고 나오는 불편함이 해소되고 시가지 곳곳에 지정되어 있던 쓰레기 배출지점이 일제히 없어져 깨끗한 시가지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군에서는 생활쓰레기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환경기반시설인 매립장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자연과 공존하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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