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동해면, 정북 마을회관 ․경로당 준공식
작성 : 2013년 03월 05일(화) 13:40 가+가-
경남 고성군 동해면 정북마을 회관․경로당 신축 공사가 완공돼 준공식을 가졌다.
동해면(면장 조규춘)은 지난 4일 정기방 부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도의원, 동해면유관기관 단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북마을회관․경로당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된 정북마을회관․경로당은 총사업비 1억원으로 지난해 11월 15일 착공, 지난달 22일 준공됐으며, 대지면적 273㎡, 건축면적 87.33㎡ 지상 1층 건물로 방 2칸과 거실, 입식부엌, 수세식 화장실을 갖췄다.
이정옥 정북마을 이장은 “어른신들의 따뜻한 사랑방이자 마을 주민의 소통의 공간인 정북마을회관․경로당이 준공되어 기쁘며, 많은 분들의 성원과 기대에 무사히 준공 완료 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동해면(면장 조규춘)은 지난 4일 정기방 부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도의원, 동해면유관기관 단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북마을회관․경로당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된 정북마을회관․경로당은 총사업비 1억원으로 지난해 11월 15일 착공, 지난달 22일 준공됐으며, 대지면적 273㎡, 건축면적 87.33㎡ 지상 1층 건물로 방 2칸과 거실, 입식부엌, 수세식 화장실을 갖췄다.
이정옥 정북마을 이장은 “어른신들의 따뜻한 사랑방이자 마을 주민의 소통의 공간인 정북마을회관․경로당이 준공되어 기쁘며, 많은 분들의 성원과 기대에 무사히 준공 완료 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