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여차 명품 돌미역 3월부터 출하
작성 : 2013년 03월 05일(화) 14:38 가+가-

경남 거제시의 특산품인 여차 돌미역이 지역특화 명품미역으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
거제시는 “생산량이 작아 상품화가 어려웠던 여차돌미역을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의 종묘생산지원 협조를 얻어 종묘생산에 성공,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채취와 함께 출하를 시작한다” 고 5일 밝혔다.
순수 자연산인 여차 돌미역은 매년 3~5월에 채취해 몽돌해변에서 건조시켜 출하되고 있는 거제의 명품미역이다.
이 미역은 국으로 끓인 상태에서도 풀리지 않고 쫄깃한 원래 맛을 몇 일 동안 그대로 간직해 판매가 시작되면 각처에서 주문이 쇄도하는 거제시 특산품이다.
여차명품미역이 생산되면 지역특화 수산물 개발 육성사업에 부응하고 어촌경제 활성화에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여차마을 돌미역을 생산하는 12가구 30여명의 주민들은 여차명품돌미역 수확으로 한 해 약 4억여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생산량이 작아 상품화가 어려웠던 여차돌미역을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의 종묘생산지원 협조를 얻어 종묘생산에 성공,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채취와 함께 출하를 시작한다” 고 5일 밝혔다.
순수 자연산인 여차 돌미역은 매년 3~5월에 채취해 몽돌해변에서 건조시켜 출하되고 있는 거제의 명품미역이다.
이 미역은 국으로 끓인 상태에서도 풀리지 않고 쫄깃한 원래 맛을 몇 일 동안 그대로 간직해 판매가 시작되면 각처에서 주문이 쇄도하는 거제시 특산품이다.
여차명품미역이 생산되면 지역특화 수산물 개발 육성사업에 부응하고 어촌경제 활성화에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여차마을 돌미역을 생산하는 12가구 30여명의 주민들은 여차명품돌미역 수확으로 한 해 약 4억여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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