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덕 초대형 봉분은 ‘소규모 토성’(?)
작성 : 2013년 03월 05일(화) 15:11 가+가-
거제시 둔덕면 폐왕성 인근에서 발견된 초대형 봉분이 왕족의 묘가 아니라 ‘소규모 토성’ 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시는 지난달 27일 현지조사를 벌인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 관계자로부터 “고분이 아니라 소규모 토성일 가능성이 있고 둔덕 기성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측 된다” 는 입장을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
거제시 관계자는 “정확한 내용은 의견서가 도착해야 알 수 있다” 고 말했다.
거제시는 5~6일 중으로 의견서가 도착하면 문화재청에 보고한 후 문화재청의 지시에 따라 시굴 조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지난달 27일 현지조사를 벌인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 관계자로부터 “고분이 아니라 소규모 토성일 가능성이 있고 둔덕 기성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측 된다” 는 입장을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
거제시 관계자는 “정확한 내용은 의견서가 도착해야 알 수 있다” 고 말했다.
거제시는 5~6일 중으로 의견서가 도착하면 문화재청에 보고한 후 문화재청의 지시에 따라 시굴 조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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