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사천] 벗어둔 명품 손목시계 아르바이트생이 슬쩍
작성 : 2013년 03월 06일(수) 09:19 가+가-
경남 사천경찰서는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치킨점에서 고가의 손목시계를 훔친 혐의(절도)로 10대 종업원 A모군을 붙잡아 불구속 수사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일 새벽 0시20분께 사천시 정동면의 한 치킨점 주방에서 점장 B모씨의 어머니가 설거지를 위해 주방에 벗어둔 로렉스 시계(10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다.

112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식당 내 CCTV 자료를 분석하는 한편 종업원들을 상대로 개별탐문을 벌였다. 시계는 식당 주방에서 발견됐다.

A군은 CCTV자료를 근거로 경찰이 혐의사실을 추궁하자 범행사실을 시인했다.

<사건팀>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