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벗어둔 명품 손목시계 아르바이트생이 슬쩍
작성 : 2013년 03월 06일(수) 09:19 가+가-
경남 사천경찰서는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치킨점에서 고가의 손목시계를 훔친 혐의(절도)로 10대 종업원 A모군을 붙잡아 불구속 수사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일 새벽 0시20분께 사천시 정동면의 한 치킨점 주방에서 점장 B모씨의 어머니가 설거지를 위해 주방에 벗어둔 로렉스 시계(10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다.
112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식당 내 CCTV 자료를 분석하는 한편 종업원들을 상대로 개별탐문을 벌였다. 시계는 식당 주방에서 발견됐다.
A군은 CCTV자료를 근거로 경찰이 혐의사실을 추궁하자 범행사실을 시인했다.
<사건팀>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일 새벽 0시20분께 사천시 정동면의 한 치킨점 주방에서 점장 B모씨의 어머니가 설거지를 위해 주방에 벗어둔 로렉스 시계(10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다.
112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식당 내 CCTV 자료를 분석하는 한편 종업원들을 상대로 개별탐문을 벌였다. 시계는 식당 주방에서 발견됐다.
A군은 CCTV자료를 근거로 경찰이 혐의사실을 추궁하자 범행사실을 시인했다.
<사건팀>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