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강구안 인근 해안 20대 변사체 발견
작성 : 2013년 03월 06일(수) 14:05 가+가-
6일 오전 9시 30분께 경남 통영시 강구안 인근 해안에서 20대 회사원 이 모씨가 변사체로 발견됐다.
이 씨는 5일 저녁 동료들과 회식 후에 연락이 끊겼다.
가족들은 이 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자 통영소방서에 실족사 등이 염려된다며 119에 위치추적을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와 해경 30여명이 투입돼 위치추적으로 확인된 통영시 서호동 주변 해안가 등을 이틀동안 수색해왔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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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5일 저녁 동료들과 회식 후에 연락이 끊겼다.
가족들은 이 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자 통영소방서에 실족사 등이 염려된다며 119에 위치추적을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와 해경 30여명이 투입돼 위치추적으로 확인된 통영시 서호동 주변 해안가 등을 이틀동안 수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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