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이동통신사직원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작성 : 2013년 03월 06일(수) 14:19 가+가-
진주소방서(서장 백형환)는 6일 (주)엘지 유플러스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객서비스 향상을 목적으로 이동통신사 직원들이 진주소방서를 직접 방문해 진행됐다.
이통사 직원들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요령, 환자 발생시 기본적인 응급처치 요령을 배웠다.
진주소방서는 2011년 5만1564명, 2012년 2만2259명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교육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받기 원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진주소방서 대응구조과(055-760-9265)로 전화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백형환 서장은 “4분의 기적이라 불리는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교육은 고객서비스 향상을 목적으로 이동통신사 직원들이 진주소방서를 직접 방문해 진행됐다.
이통사 직원들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요령, 환자 발생시 기본적인 응급처치 요령을 배웠다.
진주소방서는 2011년 5만1564명, 2012년 2만2259명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교육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받기 원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진주소방서 대응구조과(055-760-9265)로 전화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백형환 서장은 “4분의 기적이라 불리는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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