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방 고성 부군수, 근무 중 부상 경찰 위문
작성 : 2013년 03월 06일(수) 14:23 가+가-
정기방 경남 고성 부군수는 5일 근무 중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치료중인 회화파출소 이종렬 경사와 가족을 위문하고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다.
이 경사는 지난 1월 고성군 회화면 14번 국도에서 발생한 화물차량과 승용차량의 교통사고 처리 중 다른 화물차량이 순찰차량을 충돌하면서 밀린 순찰차에 부딪혀 부상 당했다.
이 경사는 사고로 척추와 골반 등을 다쳐 상당기간 입원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정 부군수는 “병상에서 힘들겠지만 조금만 참고 빨리 회복해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길 바란다” 며 이 경사를 격려하고 간병하고 있는 가족들을 위로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경사는 지난 1월 고성군 회화면 14번 국도에서 발생한 화물차량과 승용차량의 교통사고 처리 중 다른 화물차량이 순찰차량을 충돌하면서 밀린 순찰차에 부딪혀 부상 당했다.
이 경사는 사고로 척추와 골반 등을 다쳐 상당기간 입원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정 부군수는 “병상에서 힘들겠지만 조금만 참고 빨리 회복해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길 바란다” 며 이 경사를 격려하고 간병하고 있는 가족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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