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수월일대 자연재해위험지구 지정
작성 : 2013년 03월 06일(수) 17:28 가+가-

<자료사진>
거제시가 지난달 12일 수월 자연재해위험지구를 지정 고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상지역은 연초천 외 수위 상승 시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고현동, 수월동, 연초면 연사리 일원이다. 지정 면적은 0.22㎢ 이다.
시는 수월지구 침수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해 6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 소방방재청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거친 결과 지난 1월 25일 재해위험지구 신규 지정이 적정하다는 검토결과를 통보받았다.
시는 수월지구 침수예방을 위해 오는 2016년까지 배수펌프장 설치, 유수지 증설 및 배수시설 개선을 계획하고 있고, 소요되는 비용은 87억원(국비 60% 지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권민호 시장은 면동순방 시 수월지구의 침수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올해 확보된 7억원의 예산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 국도 횡단 배수시설을 확장하겠다고 주민에게 설명한 바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대상지역은 연초천 외 수위 상승 시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고현동, 수월동, 연초면 연사리 일원이다. 지정 면적은 0.22㎢ 이다.
시는 수월지구 침수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해 6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 소방방재청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거친 결과 지난 1월 25일 재해위험지구 신규 지정이 적정하다는 검토결과를 통보받았다.
시는 수월지구 침수예방을 위해 오는 2016년까지 배수펌프장 설치, 유수지 증설 및 배수시설 개선을 계획하고 있고, 소요되는 비용은 87억원(국비 60% 지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권민호 시장은 면동순방 시 수월지구의 침수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올해 확보된 7억원의 예산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 국도 횡단 배수시설을 확장하겠다고 주민에게 설명한 바 있다.
![]() |
| 자연재해 위험지구 지정도 |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