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손님 가장 20대 편의점 강도 검거
작성 : 2013년 03월 07일(목) 13:13 가+가-
경남 진주경찰서는 새벽 편의점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종업원을 위협, 현금을 빼앗은 이 모씨(28)를 특수강도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3일 오전 5시께 진주시 망경동의 한 편의점 들어가 물건을 사는 척하다가 맥주병으로 종업원 장 모군(16)의 얼굴에 겨누며 위협한 후 금고에 있던 현금 59만원을 빼앗는 등 진주.부산에서 두차례 현금 140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이 씨는 편의점 CCTV에 찍힌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통신수사를 통해 위치를 확인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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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3일 오전 5시께 진주시 망경동의 한 편의점 들어가 물건을 사는 척하다가 맥주병으로 종업원 장 모군(16)의 얼굴에 겨누며 위협한 후 금고에 있던 현금 59만원을 빼앗는 등 진주.부산에서 두차례 현금 140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이 씨는 편의점 CCTV에 찍힌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통신수사를 통해 위치를 확인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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