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작성 : 2013년 03월 07일(목) 13:23 가+가-
통영소방서(서장 김용식)는 연중 화재 및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봄철을 맞아 3~4월2개월간 봄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봄철은 기온이 따뜻해짐에 따라 사람들이 긴장된 경각심 마저 풀려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의식이 해이해지는 경향이 있고,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많이 불어 사소한 발화원도 화재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중점 추진사항은 화재취약대상 소방특별조사 실시,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확인, 대규모 공사장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유관기관 협조 및 지원체제 구축을 통한 안전관리 강화 등이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 “건조하고 강풍이 많은 봄철기간에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 며 시민들이 화재예방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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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은 기온이 따뜻해짐에 따라 사람들이 긴장된 경각심 마저 풀려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의식이 해이해지는 경향이 있고,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많이 불어 사소한 발화원도 화재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중점 추진사항은 화재취약대상 소방특별조사 실시,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확인, 대규모 공사장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유관기관 협조 및 지원체제 구축을 통한 안전관리 강화 등이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 “건조하고 강풍이 많은 봄철기간에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 며 시민들이 화재예방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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