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홍콩예술축제 한 수 배우겠습니다
작성 : 2013년 03월 07일(목) 20:06 가+가-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8일부터 10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 개관에 따른 기획협의를 위해 홍콩에서 열리고 있는 홍콩예술축제에 참석한다
홍콩예술축제는 4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축제로서 국내외 50여개의 공연단과 200여개의 공연으로 매년 1월부터 3월까지 열리는 홍콩의 대표적인 축제로 홍콩이 국제문화예술의 심장부임을 전세계적으로 알리고 홍콩의 문화산업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한 축제이다.
통영시에서는 방문기간 동안 통영국제음악제의 홍보를 위해 통영국제음악당 자문위원이며, 홍콩예술축제 예술총감독인 티사 호 감독을 예방, 공연프로그램 기획 등 개괄적인 진행절차를 협의하고 홍콩예술축제의 선진사례를 벤치마킹 할 계획이다.
또한 홍콩예술축제 중 오페라공연(EINSTEIN ON THE BEACH)을 관람하고 통영국제음악제 관계자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통영국제음악제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통영국제음악당건립과 동시에 통영국제음악제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홍콩예술축제는 4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축제로서 국내외 50여개의 공연단과 200여개의 공연으로 매년 1월부터 3월까지 열리는 홍콩의 대표적인 축제로 홍콩이 국제문화예술의 심장부임을 전세계적으로 알리고 홍콩의 문화산업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한 축제이다.
통영시에서는 방문기간 동안 통영국제음악제의 홍보를 위해 통영국제음악당 자문위원이며, 홍콩예술축제 예술총감독인 티사 호 감독을 예방, 공연프로그램 기획 등 개괄적인 진행절차를 협의하고 홍콩예술축제의 선진사례를 벤치마킹 할 계획이다.
또한 홍콩예술축제 중 오페라공연(EINSTEIN ON THE BEACH)을 관람하고 통영국제음악제 관계자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통영국제음악제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통영국제음악당건립과 동시에 통영국제음악제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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