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9사단, 2013년 FE연습 실시
작성 : 2013년 03월 08일(금) 11:24 가+가-
육군 제39보병사단은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경남 전역에서 2013년 FE(Foal Eagle)연습을 실시한다.
FE연습은 한․미연합 특수작전 및 후방지역 방호훈련으로 전면전 발발시 경남지역에 침투하는 적 세력에 대응하는 방호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민․관․군․경 모든 기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기간 중 39사단은 책임지역 특성을 고려한 작전수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준비태세 및 부대증편 훈련, 중요시설 방호훈련, 병참선방호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대비훈련 등을 실시한다.
또한, 국가 및 군사 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방호훈련 때는 대항군을 운용해 실전적인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39사단 관계자는 “훈련기간 중 일부지역의 출입이 제한되고, 도심 및 야산에서 군용차량․무장병력 등의 실제훈련이 실시된다” 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소집 통보를 받은 예비군의 적극적인 응소와 거동수상자 발견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FE연습은 한․미연합 특수작전 및 후방지역 방호훈련으로 전면전 발발시 경남지역에 침투하는 적 세력에 대응하는 방호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민․관․군․경 모든 기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기간 중 39사단은 책임지역 특성을 고려한 작전수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준비태세 및 부대증편 훈련, 중요시설 방호훈련, 병참선방호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대비훈련 등을 실시한다.
또한, 국가 및 군사 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방호훈련 때는 대항군을 운용해 실전적인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39사단 관계자는 “훈련기간 중 일부지역의 출입이 제한되고, 도심 및 야산에서 군용차량․무장병력 등의 실제훈련이 실시된다” 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소집 통보를 받은 예비군의 적극적인 응소와 거동수상자 발견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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