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남부 탑포권 종합정비 기본계획 확정
작성 : 2013년 03월 08일(금) 14:58 가+가-

지역 활성화센터 조감도
거제시는 최근 ‘남부면 탑포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남부면 탑포리, 저구리 일원(7개마을) 1930ha(444가구, 939명)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64억(국비 70%, 지방비 30%)원을 투입한다.
특히 2014년까지 탑포리 일원에 3000㎡에 연면적 350㎡ 규모의 지역활성화센터를 건립하고, 쌍근어촌체험마을 시설을 보강하기 위해 각종 부대시설을 추가로 설치한다.
또 저구리 일원 2000㎡에 40면 규모의 저구마을 공동주차장 설치, 명사, 홍포 마을회관 신축, 대포마을 주차장 및 농기계보관창고 조성, 근포마을 해양낚시체험장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다.
거제시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관광객 증가로 낙후된 남부권의 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사업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남부면 탑포리, 저구리 일원(7개마을) 1930ha(444가구, 939명)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64억(국비 70%, 지방비 30%)원을 투입한다.
특히 2014년까지 탑포리 일원에 3000㎡에 연면적 350㎡ 규모의 지역활성화센터를 건립하고, 쌍근어촌체험마을 시설을 보강하기 위해 각종 부대시설을 추가로 설치한다.
또 저구리 일원 2000㎡에 40면 규모의 저구마을 공동주차장 설치, 명사, 홍포 마을회관 신축, 대포마을 주차장 및 농기계보관창고 조성, 근포마을 해양낚시체험장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다.
거제시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관광객 증가로 낙후된 남부권의 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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