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이쑤시개로 사찰 불전함 턴 40대 불구속
작성 : 2013년 03월 09일(토) 18:20 가+가-
이쑤시개로 사찰 불전함에 들어있는 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통영경찰서는 8일 통영시 인평동의 한 사찰 불전함에서 돈을 훔치던 유모씨(48)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불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1월초부터 이 사찰 대웅전에 들어가 불전함을 뒤집어 이쑤시개를 사용해 현금 8만원을 꺼내는 등 같은 방법으로 총 9회에 걸쳐 현금 67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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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경찰서는 8일 통영시 인평동의 한 사찰 불전함에서 돈을 훔치던 유모씨(48)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불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1월초부터 이 사찰 대웅전에 들어가 불전함을 뒤집어 이쑤시개를 사용해 현금 8만원을 꺼내는 등 같은 방법으로 총 9회에 걸쳐 현금 67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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