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국물튀었다" 폭력 휘두른 20대 구속
작성 : 2013년 03월 11일(월) 10:23 가+가-
경남 통영경찰서는 학생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도주한 김모씨(20)를 공동상해혐의로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0월 13일 통영시 무전동의 한 식당 앞 도로에서 이모군(18)등 5명에게 국물이 튀었다며 공범 황모씨 등 2명과 합세해 폭행 각각 4주간의 상해를 입히고 도주한 혐의다.
지명수배중이던 김씨는 도피생활 중 생활비 마련을 위해 서울.인천 등지에서 인터넷 물품판매 사기를 벌이다 인천중부서에 검거됐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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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0월 13일 통영시 무전동의 한 식당 앞 도로에서 이모군(18)등 5명에게 국물이 튀었다며 공범 황모씨 등 2명과 합세해 폭행 각각 4주간의 상해를 입히고 도주한 혐의다.
지명수배중이던 김씨는 도피생활 중 생활비 마련을 위해 서울.인천 등지에서 인터넷 물품판매 사기를 벌이다 인천중부서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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