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통영] "국물튀었다" 폭력 휘두른 20대 구속
작성 : 2013년 03월 11일(월) 10:23 가+가-
경남 통영경찰서는 학생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도주한 김모씨(20)를 공동상해혐의로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0월 13일 통영시 무전동의 한 식당 앞 도로에서 이모군(18)등 5명에게 국물이 튀었다며 공범 황모씨 등 2명과 합세해 폭행 각각 4주간의 상해를 입히고 도주한 혐의다.

지명수배중이던 김씨는 도피생활 중 생활비 마련을 위해 서울.인천 등지에서 인터넷 물품판매 사기를 벌이다 인천중부서에 검거됐다.

<사건팀>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