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상습 빈집털이범 2명 구속영장 신청
작성 : 2013년 03월 11일(월) 10:30 가+가-
경남 진해경찰서는 빈집전문털이범인 백모(27), 최모씨(24)를 절도(특가법)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 등은 지난 4일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임모씨(53.여)의 집에 침입, 서랍장에 있던 BC카드 등 신용카드 2매를 훔친 후 금은방에서 귀걸이 등 귀금속을 산 혐의다.
이들은 지금까지 경남, 전남지역 빈집을 대상으로 20여회에 걸쳐 귀금속 등 1500여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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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백씨 등은 지난 4일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임모씨(53.여)의 집에 침입, 서랍장에 있던 BC카드 등 신용카드 2매를 훔친 후 금은방에서 귀걸이 등 귀금속을 산 혐의다.
이들은 지금까지 경남, 전남지역 빈집을 대상으로 20여회에 걸쳐 귀금속 등 1500여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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