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국민생명보호정책 ‘경남도 최우수’
작성 : 2013년 03월 11일(월) 13:20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가 국민생명보호정책평가에서 도내 17개 소방서중 최우수(종합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국민생명보호정책평가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소방관서에서 국민생명보호정책 13개 분야 25개 시책 45개 달성지표로 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45개 지표 중 고성소방서는 소방장비개발대회 경상남도 최우수 등 각종대회 입상, 소방대원의 전문성 향상 및 화재피해저감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 국민생명보호정책(화재안전관리 주체의 자기책임성 강화, 형장대응역량강화로 선제적 재난대응, 소화기 및 단독형 감지기보급)등을 적극 추진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기두 고성소방서장은 “평소 작지만 강한소방을 지향하는 전 직원들의 노력이 성과를 거뒀다” 며 소방관들의 그 동안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도 더욱 창의적이고 군민에 봉사하는 자세로 소방업무에 매진하겠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국민생명보호정책평가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소방관서에서 국민생명보호정책 13개 분야 25개 시책 45개 달성지표로 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45개 지표 중 고성소방서는 소방장비개발대회 경상남도 최우수 등 각종대회 입상, 소방대원의 전문성 향상 및 화재피해저감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 국민생명보호정책(화재안전관리 주체의 자기책임성 강화, 형장대응역량강화로 선제적 재난대응, 소화기 및 단독형 감지기보급)등을 적극 추진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기두 고성소방서장은 “평소 작지만 강한소방을 지향하는 전 직원들의 노력이 성과를 거뒀다” 며 소방관들의 그 동안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도 더욱 창의적이고 군민에 봉사하는 자세로 소방업무에 매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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