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현초, ‘신규-경력교사 멘토링 결연’
작성 : 2013년 03월 11일(월) 14:44 가+가-

고현초등학교가 멘토링을 통해 신규교사와 경력교사간의 가교를 놓았다.
거제고현초등학교(교장 신원태)는 지난 6일 전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규교사 멘토링 결연식을 가졌다.
이는 신규 교사와 경험이 풍부한 경력교사가 각각 1대 1로 결연을 체결, 신규교사의 현장 적응과 바람직한 교직 성장을 돕는 제도이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각 6명의 멘티-멘토교사들이 첫 만남을 가졌다.
특히 6명의 경력교사들은 학급경영, 업무처리 등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신규교사들을 위해 멘토를 자원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멘토교사들은 임명장을 수여받은 후 멘티교사와의 따뜻한 포옹으로 결의를 다졌으며, 지속적인 교류로 그동안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학급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멘토 교사들은“초임 발령을 받았을 때 아동지도와 수업준비 등으로 힘들어했던 기억이 떠올라 멘토를 자청했다”며 “신규교사들이 근무환경에 적응하고 훌륭한 교육가족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멘티 변지희 교사는 “선배 선생님들과의 멘토링제를 통해 생활지도 및 수업기술을 향상시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즐겁게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신규 교사와 경험이 풍부한 경력교사가 각각 1대 1로 결연을 체결, 신규교사의 현장 적응과 바람직한 교직 성장을 돕는 제도이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각 6명의 멘티-멘토교사들이 첫 만남을 가졌다.
특히 6명의 경력교사들은 학급경영, 업무처리 등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신규교사들을 위해 멘토를 자원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멘토교사들은 임명장을 수여받은 후 멘티교사와의 따뜻한 포옹으로 결의를 다졌으며, 지속적인 교류로 그동안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학급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멘토 교사들은“초임 발령을 받았을 때 아동지도와 수업준비 등으로 힘들어했던 기억이 떠올라 멘토를 자청했다”며 “신규교사들이 근무환경에 적응하고 훌륭한 교육가족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멘티 변지희 교사는 “선배 선생님들과의 멘토링제를 통해 생활지도 및 수업기술을 향상시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즐겁게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