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합동소방훈련
작성 : 2013년 03월 11일(월) 14:59 가+가-
진주소방서(서장 백형환)는 11일 대형화재 취약대상 시설인 진주노인요양병원에서 소방공무원, 자위소방대원 등 인원 30여명과 차량 10대를 동원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건축물의 자율소방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소방서의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은 자위소방대의 화재신고 및 인명대피,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소화활동, 소방대원의 내부진입·인명구조와 검색, 화재진압활동, 재난수습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대형화재취약대상이란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규모 인명·재산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곳으로 진주시에는 22곳에 대해 연2회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박유진 대응구조과장은 “대형화재취약대상의 경우 화재발생 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예상된다”며 “소속직원들에 대한 지속적인 화재예방 및 대피 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관계자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훈련은 건축물의 자율소방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소방서의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은 자위소방대의 화재신고 및 인명대피,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소화활동, 소방대원의 내부진입·인명구조와 검색, 화재진압활동, 재난수습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대형화재취약대상이란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규모 인명·재산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곳으로 진주시에는 22곳에 대해 연2회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박유진 대응구조과장은 “대형화재취약대상의 경우 화재발생 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예상된다”며 “소속직원들에 대한 지속적인 화재예방 및 대피 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관계자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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