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토요일 나홀로 학생 없앤다
작성 : 2013년 03월 11일(월) 16:51 가+가-

고영진 교육감이 9일 하동지역을 방문 주5일제수업제 운영 현황점검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경남교육청 제공>
경남교육청이 주5일수업제에 따른 토요프로그램 운영의 안정적 정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영진 교육감은 지난 9일 하동 지역을 시작으로 주5일수업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토요프로그램 운영 현황 점검에 나섰다.
이날 하동 진교초등학교, 진교중학교, 하동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하여 농촌 지역 학생들의 토요프로그램 참여 현황을 점검했다.
김영채 교육국장은 김해지역 9개 학교와 지역사회 기관을 직접 방문, 현장에서 실태를 파악했다.
이 외에도 창원, 진주를 비롯한 8개 지역에 도교육청 방문단이 지역사회 운영 토요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방문 점검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토요돌봄교실, 토요방과후학교, 토요스포츠교실 등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때까지 휴무일인 토요일에도 정상 출근, 방문 점검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맞벌이가정, 저소득층가정 등 토요일 나홀로 학생들이 한 명도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토요돌봄교실을 확대 지원하고, 지역 네트워크 구축 및 우수 프로그램 발굴에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고영진 교육감은 지난 9일 하동 지역을 시작으로 주5일수업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토요프로그램 운영 현황 점검에 나섰다.
이날 하동 진교초등학교, 진교중학교, 하동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하여 농촌 지역 학생들의 토요프로그램 참여 현황을 점검했다.
김영채 교육국장은 김해지역 9개 학교와 지역사회 기관을 직접 방문, 현장에서 실태를 파악했다.
이 외에도 창원, 진주를 비롯한 8개 지역에 도교육청 방문단이 지역사회 운영 토요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방문 점검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토요돌봄교실, 토요방과후학교, 토요스포츠교실 등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때까지 휴무일인 토요일에도 정상 출근, 방문 점검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맞벌이가정, 저소득층가정 등 토요일 나홀로 학생들이 한 명도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토요돌봄교실을 확대 지원하고, 지역 네트워크 구축 및 우수 프로그램 발굴에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