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수월초, 토요일이 즐거워요
작성 : 2013년 03월 11일(월) 17:26 가+가-
거제 수월초등학교(교장 윤일광)는 지난 9일 주5일수업제 전면실시에 따라 첫 번째 토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행복한 토요일’을 보낼 수 있도록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신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기타, 생명과학, P.O.P, 플룻의 방과 후 프로그램 개설과 자기 주도적 학습의 토요 Book Day, 지역사회 지원 프로그램, 초등돌봄교실, 토요스포츠 데이(스포츠 댄스, 공과 친구되기, 토요일은 공과 함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지역사회단체인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전성실)와 MOU를 통해 진행되는‘퀼트, 종이접기, 중국어, P.O.P 등’에는 많은 학생들이 지원했다.
프로그램 운영에 참가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은 “토요일에 나오는 것이 번거롭기는 했지만 수업을 하고 나니 우리 아이들에게 보람과 재미를 주는 것 같아 너무 의미 있고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계속 체험활동 지도에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말했다.
노순영 교감은 “ 앞으로도 이렇게 지역사회단체가 학교의 교육활동에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며“앞으로 맞벌이 부모와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더욱 다양한 토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학교 측은 학생들이‘행복한 토요일’을 보낼 수 있도록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신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기타, 생명과학, P.O.P, 플룻의 방과 후 프로그램 개설과 자기 주도적 학습의 토요 Book Day, 지역사회 지원 프로그램, 초등돌봄교실, 토요스포츠 데이(스포츠 댄스, 공과 친구되기, 토요일은 공과 함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지역사회단체인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전성실)와 MOU를 통해 진행되는‘퀼트, 종이접기, 중국어, P.O.P 등’에는 많은 학생들이 지원했다.
프로그램 운영에 참가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은 “토요일에 나오는 것이 번거롭기는 했지만 수업을 하고 나니 우리 아이들에게 보람과 재미를 주는 것 같아 너무 의미 있고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계속 체험활동 지도에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말했다.
노순영 교감은 “ 앞으로도 이렇게 지역사회단체가 학교의 교육활동에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며“앞으로 맞벌이 부모와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더욱 다양한 토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