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경남FC 경남교육청에 연간 입장권 기탁
작성 : 2013년 03월 12일(화) 12:22 가+가-
경남은행이 학생들의 스포츠 관람을 통한 건전한 여가선용 문화조성을 위해 2013년 경남FC 연간 입장권 2000장을 경남교육청에 기탁했다.
박태훈 경남은행본부장은 12일 오전 11시 경남교육청을 방문, 고영진 교육감에게 경남FC 연간 입장권 2000장(7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박태훈 본부장은 “경남에 연고를 둔 경남FC가 도민 화합과 경남인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기원하고 있다” 며 “경남의 학생들이 축구를 통해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입장권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경남은행은 그동안 경남에서 다양한 교육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제93회 전국체전에 출전한 경남대표 선수단에 대한 격려가 종합 4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커다란 계기가 됐다. 경남은행의 이 같은 지원사업은 ‘운동하는 학교’ 운영 활성화와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애향심 고취에 크게 기여했다” 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박태훈 경남은행본부장은 12일 오전 11시 경남교육청을 방문, 고영진 교육감에게 경남FC 연간 입장권 2000장(7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박태훈 본부장은 “경남에 연고를 둔 경남FC가 도민 화합과 경남인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기원하고 있다” 며 “경남의 학생들이 축구를 통해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입장권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경남은행은 그동안 경남에서 다양한 교육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제93회 전국체전에 출전한 경남대표 선수단에 대한 격려가 종합 4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커다란 계기가 됐다. 경남은행의 이 같은 지원사업은 ‘운동하는 학교’ 운영 활성화와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애향심 고취에 크게 기여했다” 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