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9사, 거제 석유비축기지 방호훈련
작성 : 2013년 03월 12일(화) 13:31 가+가-
육군 제39보병사단은 12일 2013년 FE(Foal Eagle)연습의 일환으로 거제 한국석유공사에서 시설방호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39사단 거제대대 현역․예비군, 경찰, 한국석유공사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적 특수부대원이 거제기지에 테러를 감행할 경우 민․관․군․경이 유기적으로 조치하는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실시했다.
유사시 해상으로 들어오는 원유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서 국내 유류공급을 차단하려는 적 특수부대가 침투한 가운데 39사단은 적 은거예상지역에 거제대대 병력을 신속히 투입 제압하면서 훈련은 종료됐다.
이날 한국석유공사 방호훈련 외에도 하동화력발전본부, 고성문화센터 등에서 중요시설 방호훈련을 실시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훈련에는 39사단 거제대대 현역․예비군, 경찰, 한국석유공사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적 특수부대원이 거제기지에 테러를 감행할 경우 민․관․군․경이 유기적으로 조치하는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실시했다.
유사시 해상으로 들어오는 원유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서 국내 유류공급을 차단하려는 적 특수부대가 침투한 가운데 39사단은 적 은거예상지역에 거제대대 병력을 신속히 투입 제압하면서 훈련은 종료됐다.
이날 한국석유공사 방호훈련 외에도 하동화력발전본부, 고성문화센터 등에서 중요시설 방호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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