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동반성장 문화 확산’주력
작성 : 2013년 03월 12일(화) 17:11 가+가-

DSME 동반성장 프로그램 설명회 <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 www.dsme.co.kr)은 지난 7일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2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DSME 동반성장 프로그램 설명회를 가졌다.
총 4차수 12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1차수 20여 2차 협력사에서 참석해 대우조선해양에서 지원하는 각종 프로그램과 동반성장 주요 정책 및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중소 협력사의 조선기자재 신기술, 신제품, 국산화 제품개발과 신기술 제품개발에 드는 비용을 정부에서 지원하고 대기업에서 기술지도하는 수입품 국산화 대체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진행하는 제도 및 절차를 소개하는 자리가 이어져 참석한 협력사의 관심을 모았다.
대우조선해양은 동반성장 협약체결, 대 정부 대응 업무와 협약이행 여부 점검 및 프로그램개발과 지침운용 등 제반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동반성장추진 전담조직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설명회를 주최한 조달운영그룹 이윤석 전문위원은 “동반성장 협약을 통해 일감몰아주기, 불공정거래 근절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금결재 및 긴급자금 혜택이 차별 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지도 감독 하고 있다” 며 “협력사와의 공생 발전 없이는 모기업의 성공도 바랄 수 없다” 고 강조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난해부터 특별펀드를 통해 730억원을 조성했으며, 기성금 100% 현금 결제, 협력사 직원들에 대한 기술교육 및 기술특허 이전, 기술자료 임치제 적용 등 협력사의 자생력을 높이는 실질적 동반성장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총 4차수 12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1차수 20여 2차 협력사에서 참석해 대우조선해양에서 지원하는 각종 프로그램과 동반성장 주요 정책 및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중소 협력사의 조선기자재 신기술, 신제품, 국산화 제품개발과 신기술 제품개발에 드는 비용을 정부에서 지원하고 대기업에서 기술지도하는 수입품 국산화 대체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진행하는 제도 및 절차를 소개하는 자리가 이어져 참석한 협력사의 관심을 모았다.
대우조선해양은 동반성장 협약체결, 대 정부 대응 업무와 협약이행 여부 점검 및 프로그램개발과 지침운용 등 제반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동반성장추진 전담조직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설명회를 주최한 조달운영그룹 이윤석 전문위원은 “동반성장 협약을 통해 일감몰아주기, 불공정거래 근절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금결재 및 긴급자금 혜택이 차별 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지도 감독 하고 있다” 며 “협력사와의 공생 발전 없이는 모기업의 성공도 바랄 수 없다” 고 강조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난해부터 특별펀드를 통해 730억원을 조성했으며, 기성금 100% 현금 결제, 협력사 직원들에 대한 기술교육 및 기술특허 이전, 기술자료 임치제 적용 등 협력사의 자생력을 높이는 실질적 동반성장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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