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9사,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 방호훈련 실시
작성 : 2013년 03월 13일(수) 16:40 가+가-

장재환 39사 사단장과 KAI관계자들이 시설 방호테세 점검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39사>
육군 제39보병사단은 13일 2013년 FE(Foal Eagle)연습의 일환으로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방호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39사단 사천대대 예비군, 한국항공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KAI는 군용기․민항기․헬기․무인기 등을 생산하는 항공 관련 전문기업으로 국가중요시설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훈련은 KAI의 테러를 위해 적 특수부대 요원들이 사천지역에 침투한 상황을 상정한 가운데 실시됐다.
소집된 39사단 사천대대 예비군들은 작전계획을 교육받고 진지에 투입돼 각종 상황조치훈련을 실시하는 등 임무수행 절차를 숙달했다.
장재환 39보병사단장은 이날 KAI를 방문, 시설 방호태세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KAI 방호훈련 외에도 이날 거제 대우조선해양, 창원 삼성테크윈, 합천정수장 등에서도 중요시설 방호훈련을 실시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훈련에는 39사단 사천대대 예비군, 한국항공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KAI는 군용기․민항기․헬기․무인기 등을 생산하는 항공 관련 전문기업으로 국가중요시설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훈련은 KAI의 테러를 위해 적 특수부대 요원들이 사천지역에 침투한 상황을 상정한 가운데 실시됐다.
소집된 39사단 사천대대 예비군들은 작전계획을 교육받고 진지에 투입돼 각종 상황조치훈련을 실시하는 등 임무수행 절차를 숙달했다.
장재환 39보병사단장은 이날 KAI를 방문, 시설 방호태세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KAI 방호훈련 외에도 이날 거제 대우조선해양, 창원 삼성테크윈, 합천정수장 등에서도 중요시설 방호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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