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해빙기 수난 구조훈련 실시
작성 : 2013년 03월 13일(수) 16:58 가+가-

진주소방서(서장 백형환)는 13일 소방공무원, 재난구조협회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양호조정경기장에서 수난사고 유형에 대비한 ‘해빙기 수난구조 훈련’ 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내수면 수난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소방서 구조구급대원 46명, 대한민국 재난구조협회 진주지회 회원 16명이 훈련에 참여했다.
훈련은 다목적 수난 장비 활용방법, 스킨스쿠버 장비를 활용한 수난구조, 익수자 발생 시 구조 및 운반요령 등으로 진행됐다.
진주소방서 관할에서 일어난 수난구조건수는 2012년 49건, 2011년 57건 이었으며 2012년 24명, 2011년 30명을 구조했다.
박유진 대응구조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익수사고의 구조능력을 향상시켜 해빙기에 일어나는 각종 사고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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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내수면 수난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소방서 구조구급대원 46명, 대한민국 재난구조협회 진주지회 회원 16명이 훈련에 참여했다.
훈련은 다목적 수난 장비 활용방법, 스킨스쿠버 장비를 활용한 수난구조, 익수자 발생 시 구조 및 운반요령 등으로 진행됐다.
진주소방서 관할에서 일어난 수난구조건수는 2012년 49건, 2011년 57건 이었으며 2012년 24명, 2011년 30명을 구조했다.
박유진 대응구조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익수사고의 구조능력을 향상시켜 해빙기에 일어나는 각종 사고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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