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비닐하우스에 소방안전 이름표 단다
작성 : 2013년 03월 14일(목) 11:57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는 오는 6월말까지 비닐하우스에 소방안전 이름표 달기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비닐하우스 소방안전 이름표 달기’ 는 비닐하우스 대단지를 시범 지정, ‘안전한 경남만들기 도전20프로젝트’ 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비닐하우스는 화재 시 농가 생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만 특정 소방대상물에 포함되지 않아 화재안전시설이 부족하고 관계자의 소방안전의식이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소방서는 대단지 비닐하우스 18단지를 선정해 이름표 달기를 시범 실시하고 향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비닐하우스의 이름표에 고유번호를 부여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출동 및 대응여건을 확보하고 비닐하우스 자체 화재안전점검표를 제작, 관계자 스스로 소방안전점검을 통해 소방안전 자율방화의식을 고취한다는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비닐하우스는 대부분 소방서와 원거리에 있고 화재 시 빠르게 연소 확대되는 특성이 있어 비닐하우스의 위치와 작물, 위험요소 등을 파악해 자료를 관리하는 등 비닐하우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로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비닐하우스 소방안전 이름표 달기’ 는 비닐하우스 대단지를 시범 지정, ‘안전한 경남만들기 도전20프로젝트’ 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비닐하우스는 화재 시 농가 생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만 특정 소방대상물에 포함되지 않아 화재안전시설이 부족하고 관계자의 소방안전의식이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소방서는 대단지 비닐하우스 18단지를 선정해 이름표 달기를 시범 실시하고 향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비닐하우스의 이름표에 고유번호를 부여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출동 및 대응여건을 확보하고 비닐하우스 자체 화재안전점검표를 제작, 관계자 스스로 소방안전점검을 통해 소방안전 자율방화의식을 고취한다는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비닐하우스는 대부분 소방서와 원거리에 있고 화재 시 빠르게 연소 확대되는 특성이 있어 비닐하우스의 위치와 작물, 위험요소 등을 파악해 자료를 관리하는 등 비닐하우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로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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