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개화시기 평년보다 빠르다
작성 : 2013년 03월 14일(목) 14:38 가+가-

기상청은 올 벚꽃 개화시기가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벚꽃 개화시기가 평년보다 빨라진다.
기상청은 올해 벚꽃 개화시기는 평년보다 3일, 지난해보다 8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했다.
오는 17일 전후해 서귀포 개화를 시작으로 서울 여의도에서는 내달 중순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벚꽃은 남부지방은 3월 23일~4월 1일, 중부지방은 4월 2일~4월 13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13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벚꽃의 절정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사이다. 만개 시기는 제주도 3월 25일, 남부지방 3월 30일~4월 8일, 중부지방은 4월 9일~20일경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대의 예보대로라면 서울 여의도 윤중로는 4월 15일경 벚꽃이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기상청은 올해 벚꽃 개화시기는 평년보다 3일, 지난해보다 8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했다.
오는 17일 전후해 서귀포 개화를 시작으로 서울 여의도에서는 내달 중순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벚꽃은 남부지방은 3월 23일~4월 1일, 중부지방은 4월 2일~4월 13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13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벚꽃의 절정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사이다. 만개 시기는 제주도 3월 25일, 남부지방 3월 30일~4월 8일, 중부지방은 4월 9일~20일경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대의 예보대로라면 서울 여의도 윤중로는 4월 15일경 벚꽃이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 |
webmaster@morningnews.or.kr





